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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C, Asia Top Class Creative Hub, 창조적 글로컬 문화전문인력을 양성하는
문화융합교육연구대학원, 국내 최초 유일의 Culture School!

문화융합연구원

Home 문전원소개 문화융합연구원



설립목적

창의산업에 기초한 디지털콘텐츠 실무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의 고부가가치산업 활성화를 목적으로 각종 조사연구, 교육훈련, 국내외 네트워킹 등 제반 활동을 기획 · 지원함으로서 인문학적 감성과 공학적 기술을 융합한 미디어 학문발전을 앞당기고 다양한 창작으로 지역사회에 새로운 활력을 제공하고자 함

최근 정부의 ‘콘텐츠코리아랩’ 설립과 콘텐츠 인재 양성사업인 ‘장르융합형 랩’의 권역별 설치에 따라 디지털콘텐츠의 선택과 집중을 통해 킬러콘텐츠를 개발하고 이를 육성하여 다양한 연구사업을 통해 연구과정에 참여한 대학원생과 연구원들을 맞춤형 고급인력으로 양성하여 연구실 조직의 활성화와 청년의 일자리 창출의 기회를 확대하고자 함

필요성 및 배경

2014년부터 본격적으로 이전을 시작하는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에 한국문화예술위원회(100명), 한국콘텐츠진흥원(170명), 한국농촌경제연구원(260명), 한국농어촌공사(730명), 한국인터넷진흥원(500명) 등 문화전문인력이 활동할 수 있는 유관 기관(총 약 1,700명)이 이전함에 따라, 이들 인력의 문화전문대학원 박사과정 진학(문화기획, 문화경영관광, 장소마케팅, 문화콘텐츠 등)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

또한, 국책 문화기관의 양대 핵심기관인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과 <한국문화예술위원회>를 위시하여, 문화전문대학원의 전공과 관련성이 깊은 위의 공공기관들에, 문화전문인력이 향후 3-4년 동안 집중적으로 취업될 것으로 예상되고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사업과 연계하여 광주에 국립CT연구원이 설립될 예정임(문화전문인력 소요 인원: 2016년 300명, 2017년 이후 600명). 따라서 CT연구원을 전남대학교가 유치할 수 있도록, 문화전문대학원과 대학 내 문화관련 기관들의 연계를 통한 박사과정 개설 등 안정적인 연구체계를 구축할 필요가 있음

따라서 ‘DDL 감성미디어연구실’에서는 디지털콘텐츠 개발 및 프로젝트 등의 수행을 통해 각종 출판, 전시회, 저작권 등록, 상품특허 및 출시, 상용화하여 미디어예술 분야의 발전과 전남대학교 문화전문대학원의 브랜드화에 기여하고자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