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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C, Asia Top Class Creative Hub, 창조적 글로컬 문화전문인력을 양성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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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7] 국내 유일 전남대 문화전문대학원 개원 10주년 성료
2016.11.22 15:16
관리자 599

국내 유일 전남대 문화전문대학원 개원 10주년

“창조적 글로컬 문화전문인력 양성 산실”

27일 개원 10주년을 맞는 전남대학교 문화전문대학원이 창조적 글로컬(glocal) 문화전문인력 양성의 산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난 10년 동안 대한민국 문화 인재를 양성하는 국립대학의 새로운 역사를 개척하고 문화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꾸준한 실험과 도전을 통해 문화발전소로 발돋음한 것이다.

전남대 문화전문대학원(원장 이주노 교수)은 창조적인 글로컬 문화전문인력을 양성하는 세계적인 문화융합 교육연구 대학원으로서 브랜드 제고를 위해 25명의 교수진이 문화예술기획, 문화경영관광, 미디어예술공학 등의 전공 교육과 연구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특히 광주 아시아문화중심도시와 나주 빛가람 혁신도시 조성 사업, 광주비엔날레와 5·18민주화운동 기념사업 등과 연계한 지역문화관광 발전의 창조적 허브 역할을 수행했다.

또한, 5개의 부설 연구센터와 이를 통합해 2015년 개설한 ‘문화융합연구원’의 다양한 프로젝트들을 통해 대학과 문화 현장을 연결하는 ‘관·산·학’ 협동의 싱크탱크로 부상했다.

그 결과 10년 동안 382명의 석·박사 과정 학생들이 문화전문대학원에서 교육과 연구활동에 참여했으며, 총 100편의 문화전문석사학위 논문을 배출했다. 학생들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광주문화재단, 전남문화관광재단, 한국문화관광연구원 등 국공립 문화기관과 정부와 지자체, 다양한 민간 및 지역문화기관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또, 문화기업 창업과 문화전문 프리랜서로도 활동하고 있다. 2013년에는 교육부의 두뇌한국 21 플러스(BK21+) 특화 전문인재 양성사업에 ‘지역기반 문화융합관광 전문인력양성 사업단’으로 선정돼 2019년까지 정부지원 아래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전임교수진도 지난 10년 동안 학술논문 160편, 저서 60편, 학술발표 170편, 연구프로젝트 140개 수행 등의 연구 성과를 냈다.

이주노 문화전문대학원장은 “문화전문인력 양성의 발전소이자 플랫폼으로서의 위상을 굳건히 하고, 지역문화발전을 선도하는 연구프로젝트 수행과 글로벌 교육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문화전문대학원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남대학교 문화전문대학원은 27일 전남대 용지관에서 개원 10주년 기념행사를 갖고 1부 라운드테이블 토론회와 2부 기념식을 진행한다.

박석호기자 zmd@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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