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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3] 정경운 교수, 7일 ACC '근대 정의를 이해하는 문화사' 강연
2017.02.03 18:47
관리자 471

아시아 근대 문화를 고찰하다
입력시간 : 2017. 02.02. 00:00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의 '신화, 근대를 비껴서다' 연계 프로그램 모습.
ACC, '신화와 근대 비껴서다'전 연계 프로그램

전문가 강연·전시 주제 참여형 워크숍 등 진행

국립아시아문화전당(Asia Culture Center·ACC)은 문화창조원 복합4관에서 진행중인 기획전 '신화와 근대 비껴서다'와 연계한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신화와 근대 비껴서다'는 지난 2015년 9월부터 오는 9월까지 2년 동안 진행되고 있는 장기 전시다.

세계적 큐레이터인 안젤름 프랑케가 기획하고 인주 첸, 오틀리스 그룹, 호추 니엔 등 아시아의 유명 작가들이 참여했다. 참여 작가들은 이번 전시를 위해 새로운 작품을 제작하고 각자의 작품에 아시아의 근대에 벌어진 일련의 사건들을 작품에 담음으로써 아시아가 갖는 의미에 대해 고찰했다.

ACC는 지난달부터 본 전시는 물론 영화, 음악, 무용 등 다양한 분야를 통해 대중과의 소통을 늘이고자 강연과 워크숍을 진행해왔다.

ACC 트래블라운지에서 열리는 강연은 이번 전시 주제인 '아시아 근대성'을 다양한 분야로 확장해 바라볼 수 있는 시각을 제공하는 자리다.

2일은 '근대성과 아시아 영화발전연대기'를 주제로 올해 개봉예정인 영화 '원더풀 라이프'의 조원희 감독이 한국, 일본, 태국, 중국 등 아시아 4개국의 주요 역사와 영화의 발전 관계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어 7일에는 정경운 전남대 문화전문대학원 교수가 '근대 정의를 이해하는 문화사'라는 주제로 근대의 주요 역사들을 본 전시의 작품들과 관련지어 되짚어본다.

같은날 문화창조원 복합 5-1관에서는 무용가 안은미의 한국 근대사를 춤으로 재해석한 공연에 관객들이 직접 참여하는 성인 워크숍도 마련된다.

이와 함께 청소년 워크숍인 토론 프로그램은 둘째 주 월·수·금요일에 ACC 트래블라운지에서 총 3회에 걸쳐서 진행된다. 대상은 고등학생이며 현직 교사가 사회자로서 토론의 주제를 제시하고 개인별, 조별 토론을 이끌어낼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홈페이지(www.acc.go.kr)를 참고하면 된다. 이윤주기자


이윤주기자 zmd@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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