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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5] 노시훈 교수, 광주·전남 문화산업 육성전략 세미나 토론 참여
2017.07.05 15:21
관리자 142

광주전남연구원, ‘광주·전남 문화산업 육성 전략’ 세미나




광주문화콘텐츠밸리 조성을 통해 9만6천여명의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으며,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및 빛가람혁신도시와 문화삼각벨트를 구축해 지역 문화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거듭나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지역·계층 간 문화균형발전 등 새 정부의 문화정책 기조에 부합한 지역차원의 문화산업 육성 전략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광주전남연구원(원장 박성수)과 광주문화기관협의회는 29일 오후 2시 광전연 상생마루에서 ‘새 정부 문화산업정책 변화에 따른 광주·전남 문화산업 육성 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문화관련 각계 전문가 50여명이 참석해 지역 문화산업 현황을 진단하고, 4차산업혁명 및 콘텐츠산업 협력체계를 구축 방안을 논의한다.

특히 지역·핵심산업·환경변화를 고려해 문화연대 강화 조성 등 실현가능한 정책사업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자리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이정현 원장은 미리 배포한 ‘광주 문화산업 육성 성과 및 추진 현황’이라는 발제에서 광주문화콘텐츠밸리 비전으로 첨단실감콘텐츠 제작 클러스터, 창조콘텐츠 제작 지원센터,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플라자, 송암문화콘텐츠밸리 등을 제시했다.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오창렬 원장은 ‘제4차산업혁명시대 전남 문화콘텐츠산업 현황 및 육성 전략’이라는 주제발표에서 올해 문화콘텐츠산업 육성방향으로 전남 전통자원의 발굴 및 스토리자원화, 지역협업형 거버넌스 구축, 지역기간산업과의 연계, 권역별 특화 및 거점 구축 등을 강조했다.

광주전남연구원 민인철 책임연구위원은 ‘광주·전남 문화콘텐츠산업 협력체계 구축’이라는 발제를 통해 광주전남 스토리IP 산업화 유통 플랫폼 구축, 국립아시아문화전당·한국문화기술연구소 등과 연계 협력, CT연구원을 국책연구기관으로 설립 등 문화콘텐츠산업의 협력사업을 제안했다.

한편, 이날 종합토론은 김혜선 한국문화기술연구소 책임연구원, 노시훈 전남대 교수, 윤유병 더블유바바 이사, 이원곤 아시아문화원 창제작센터장, 임형섭 광주전남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송요셉 한국콘텐츠진흥원 책임연구원이 참여해 지역 문화산업의 육성 방향을 심도 있게 논의한다.

/광주매일신문 임채만 기자 icm@kj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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