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컨텐츠 바로가기 하단 바로가기

GSC, Asia Top Class Creative Hub, 창조적 글로컬 문화전문인력을 양성하는
문화융합교육연구대학원, 국내 최초 유일의 Culture School!
[06.23] 이무용 교수, 양림동 근대 역사문화마을 걸맞는 ‘특화메뉴’ 개발 참여
2017.06.23 11:29
관리자 244

양림동 근대 역사문화마을 걸맞는 ‘특화메뉴’ 개발

남구, 29일부터 공모전…8월 11일 브랜드 런칭

광주 남구가 양림동 근대역사문화마을의 '맛'을 보여줄 수 있는 메뉴 개발에 나선다.

14일 남구에 따르면 남구는 오는 29일부터 7월 13일까지 양림동의 가치를 담은 메뉴 개발 공모전을 실시한다.

이번 공모전을 통해 식사류 및 디저트류, 음료 등에 대한 조리법과 명칭, 스토리 등을 평가해 양림동 근대역사문화의 대표 상품 5개를 선정한다.

이후 영업주들에 상품 개발 지원 및 스토리 메뉴판, 통합 리플렛 제작 등 공동 홍보 마케팅을 지원할 계획이다.

평가 위원으로는 박종숙 경기음식연구원 요리연구가와 하연선 한국문화관광연구원 관광두레 식음분야 멘토, 이무용 전남대학교 문화전문대학원 교수가 참여한다.

또 메뉴 조리법 보완과 네이밍 개발을 위한 컨설턴트로 이한호 ㈜쥬스컴퍼니 대표와 류기태 피시아이마인드 대표, 정헌기 ㈜아트주 대표 등이 함께한다.

양림동 근대역사문화마을 특화메뉴 네이밍 등 개발 용역에 대한 최종 결과물은 오는 8월 11일 ‘양림브랜드 런칭 시연회’를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여기에 양림동 내 외식업체를 다각도로 지원하는 사업도 펼쳐진다.

남구는 지난 5월부터 양림동 근대역사문화마을 소재 식품 접객업소를 대상으로 '특화메뉴 네이밍 등 개발 용역'이 진행되고 있다.

또 양림동 소재 외식업체 30~40곳을 대상으로 업주와 주요 소비층인 관광객, 전문가 등을 대상으로 식음 서비스에 관한 설문조사도 실시하고 있다.

서충섭기자 zorba85@naver.com


 [07.03] 김인설 교수, 국립문화전당 활성화 방안 토론자 참여
 [06.15] 광주문화재단, 문화예술교육 기획자 양성과정 참가자 20명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