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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3] 이무용 교수, 43518/아마(AMMA) 프로젝트 큐레이터 참여
2017.08.09 00:19
관리자 86

제주비엔날레서 4·3과 5·18 만난다

제주·광주서 역사 현장 답사
'43518 아마 프로젝트' 진행

 

제주4·3과 광주 5·18이 제주비엔날레에서 만난다. '43518/아마(AMMA)' 프로젝트를 통해서다. 

이번 프로젝트는 전남대 문화전문대학원 이무용 교수가 협력 큐레이터로 참여했다. 현대사의 비극으로 꼽히는 광주 오월의 이야기를 제주 사월의 시선으로(from April to May), 제주 사월의 이야기를 광주 오월의 시선으로(from May to April) 이야기한다는 의미에서 'AMMA'란 이름을 붙였다.

제주 탐라미술인협회, 광주 오월길 작가 등은 직접 역사적 현장을 찾아 드로잉 워크숍을 벌이며 작품을 제작하게 된다.

지난 21~23일엔 제주와 광주의 작가들이 제주4·3의 흔적이 배인 장소를 둘러봤다. 북촌, 다랑쉬오름, 이덕구산전, 4·3평화공원, 선흘, 곤을동 등이다. 제주4·3을 노래하는 가수 최상돈씨가 해설사로 나섰고 제주4·3을 시에 담아온 김경훈 시인이 특별 강연을 펼쳤다. 

제주에 이어 이달 28~30일엔 광주 답사가 이루어진다. 답사 장소는 국립518민주묘지, 구도청일대, 518민주광장, 오월어머니집, 광주기독병원, 광천동 들불야학옛터(시민아파트) 등으로 짜여졌다.

 

출처: 한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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