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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5] 노시훈 교수, 무등산 생태박물관 출간
2017.01.25 17:33
관리자 332

전남대 노시훈 교수팀

 

무등산 생태박물관출간

 

 

 

전남대학교 문화전문대학원 노시훈<사진 오른쪽> 교수 연구팀이 우리 지역 자연 및 문화 유산의 보고(寶庫)인 무등산에 대한 백과사전을 출판했다.

 

무등산 생태박물관 : 12가지 테마로 보는 무등산 백과사전이라는 제목의 이 책은 무등산 관련 항목 327개를 지형, 동물상, 식물상, , 농업, 민속, 종교, 미술, 문학, 건축, 저항운동, 소리풍경이라는 12가지 테마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은 특히 광주광역시가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을 통해 구축한 무등산 웹생태박물관’(http://www.mudeung.org/) 아카이브의 내용을 모아서 출판한 것으로, ‘무등산 웹 생태박물관이라는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하면 모바일로도 이용할 수 있다.

 

프랑스어 에코뮈제(ecomusee)’, 영어로는 에코뮤지엄(ecomuseum)’이라 부르는 생태박물관(生態博物館)’1968(용어는 1971) 프랑스에서 처음 만들어져 전 세계로 확산된 새로운 개념의 박물관이다. , 유물의 소장 · 전시보다 어떤 지역의 자연 · 문화유산 전체를 본래의 장소에서(in situ)’ 보존 · 해석해 그 장소적 의미를 발견하는 분산형 박물관(fragmented museum) 개념이다.

 

책 제목이 현재 실존하지 않은 무등산 생태박물관이라는 명칭을 포함하고 있는 것은 무등산이 자연유산과 문화유산의 보고로서 생태박물관이라 부를 수 있을 정도로 다채로운 자연 · 문화 환경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노시훈 교수는 현재 우리나라에 생태박물관이라는 이름을 가진 박물관들이 있지만 위와 같은 개념을 실현하고 있는 박물관이 없어서 그 개념에 가장 잘 어울리는 지역인 무등산권에 우리나라의 첫 생태박물관을 세우고 싶은 바람 때문이기도 하다.

 

[출처: 전남대학교 대외협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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