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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1] 노시훈 교수, 저서 <전남 청년문화와 문화다양성 증진> 발간
2017.04.12 13:25
관리자 271

전남문화관광재단, 청년문화 정책 방향성 모색을 위한 책 발간

 

전남문화관광재단에서 전남 문화다양성 정책 모색과 청년문화 활성화를 위한 ‘전남에서 문화다양성 길을 찾다Ⅱ-전남 청년문화와 문화다양성 증진’을 발간했다.  



이번 책은 지난해 ‘전남에서 문화다양성 길을 찾다-귀농·귀촌과 지역공동체’와 지난 2014년 ‘전남에서 문화다양성 길을 묻다’ 발간에 이어 재단의 전남 문화다양성 정책개발 연구사업 세 번째 결실이다.

 

전남은 노년층의 인구비율이 높은 반면 청년층 인구 유출이 심각해 일자리 창출과 복지 확대 등 사회·경제적 지원과 함께 청년들이 주체가 되는 문화권 향상을 통한 청년문화 활성화도 필요한 상황이다.

 

재단에서는 전남의 청년 문화예술 활동의 가치와 문화예술을 매개로 한 청년공동체의 사례 연구를 진행하면서 현재 전남 지역의 청년문화 실태와 욕구가 반영된 전남 지역 청년문화 활성화 정책의 방향을 제시하고자 했다.

 

이번 연구는 전남대 문화전문대학원 노시훈 교수가 책임연구원을 맡았으며, 김경례(전남대 사회적재생산연구단 학술연구교수), 박경섭(전남대 문화인류고고학과 강사), 임선주(문화학 박사·문화기획자), 오창민(전남대 사회과학연구소 연구원) 등이 참여했다.

 

책은 △전남 청년문화정책의 필요성과 방향 △전남지역 청년의 삶과 문화 △청년문화예술노동과 문화다양성 △전남 청년문화의 ‘장’으로서 문화관광의 의의 등으로 구성됐으며, 전남 청년문화예술인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통해서 전남의 지역적 특성을 반영한 청년문화정책의 필요성과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전남에서 문화다양성 길을 찾다Ⅱ-전남 청년문화와 문화다양성 증진’은 비매품으로 전남 시·군을 비롯해 유관기관 100여곳에 배포할 예정이며, 재단 홈페이지(www.jact.or.kr) 남도 아카이브에서도 PDF파일을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다.

 

강기문 문화사업팀장은 “청년문화는 다른 부분문화와는 달리 새롭고 다양한 것을 창조하고 지향하는 중요한 성격을 지닌다”며 “이번 연구가 전남의 청년문화를 육성하는 정책 마련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전남의 문화다양성 증진과 지역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재단은 지난 2014년 전남의 문화다양성 정책 수립과 추진방향 정립을 위해 광주·전남 4개 대학 연구기관과 업무협약을 맺고 지자체 최초로 ‘전남 문화다양성 정책개발 연구사업’을 추진해왔으며, 지난해 12월에는 전국 지자체 최초로 문화다양성 조례를 제정·시행하는데 크게 기여한 바 있다.

 

<출처: 전남공보뉴스 2017년 4월 11일자, 김만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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