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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C, Asia Top Class Creative Hub, 창조적 글로컬 문화전문인력을 양성하는
문화융합교육연구대학원, 국내 최초 유일의 Culture School!
문전원, BK21+사업 재선정
2016.04.26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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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학교 문화전문대학원

'BK21플러스 특화전문인재 양성사업' 재선정

 

"창조적인 문화융합관광 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2019년까지 5년간 총 112천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전남대학교 문화전문대학원 '지역기반 문화융합관광 전문인력양성사업단(단장 강신겸교수, 관광학)'은 지난 20164월 교육부 '두뇌한국(BK Brain Korea)21 플러스 특화전문인재 양성사업'에 재선정되었다.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은 최근 BK21플러스 사업 중간평가를 통해 우수 사업단()을 재선정했다. BK21플러스사업은 창조경제를 이끌 학문후속세대가 안정적으로 학업 및 연구에 전념할 수 있도록 석·박사급 인재를 대상으로 연구비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전남대 문화전문대학원 사업단은 2013년부터 2015년까지 4억원을 지원받은 바 있으며, 문화학과 박사과정 신설, 문화융합연구원 개원, 15개 유관기관간 업무협약 체결, 전임교수 확충, 국제학술대회 학술상수상, 20회 이상의 전문가 특강 실시 등의 성과를 거둔바 있다.

 

이번 재선정으로 전남대 '지역기반 문화융합관광 전문인력양성사업단'광주 아시아문화중심도시조성사업 등과 연계하여, 지역 자원에 기반한 문화예술기획, 문화관광콘텐츠 개발, 관광객 유치마케팅 등을 주도할 창조적인 문화융합관광 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교육 및 연구를 진행할 예정이다. 오는 2020년까지 5년간 총 77천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연구를 수행하게 된다.

 

또한 전국 최초로 예술+산업+일상(장소)’의 통융합적 문화패러다임 구현 및 문화이론·기획 + 문화콘텐츠·테크놀로지 + 문화마케팅·관광이 결합된 통섭형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참여 대학원생의 다양한 학술활동 지원, 연구 국제화 및 산학렵력 강화, 인턴십과 창업교육을 강화하는 진로 선택 및 개발 지원, 대학원 홍보·마케팅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에는 문화전문대학원 교수 9명 대학원생 13명이 참여한다.

 

이번 BK21플러스사업에 재선정됨으로써 문화전문대학원은 이론적 지식뿐만 아니라 문화연구·기획·개발 능력을 함양하는 실사구시형 학제로서의 체질을 강화하고, 문화관광분야 고급 전문인력을 배출하는 연구와 교육거점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남대 문화전문대학원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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